채널링 - 나는
디자인 그림 쪽이 맞나요? 다른 길로 가야 하나요?
이 사람의 의식은 얇은 셀로판 종이 같다.
아주 커다란 창문 만한 셀로판 종이. 그걸로 하늘을 보면 그걸로 담기는.
나무를 비치면 거기에 비치는 나무.
풍경 자체가 거기에 담기는 그림. 당신의 의식은 셀로판지 같다.
당신의 의식은 무엇도 담을 수 있고 무엇을 그려도 된다.
모든 것들이 셀로판지에 비치고 그대로 그림이 된다.
유리창은 딱딱한데 셀로판지는 부드럽다.
오감이 부자연스러우면.. 셀로판지는 걷어 버리면 현실이다.
이 사람의 의식이 무엇을 갈구하느냐 셀로판지는 비치면 된다.
그림이 된다.
그러나 구체화할 때 그 능력을 쓸 때의 방식의 문제에 고민이 있는 것 같다.
들어온 모습 그대로 내보내고. 그러면 힘이 실린다.
바로 직전 전생
의기양양. 일본사람. 갑옷입고. 눈도 날카롭고. 부하들을 둘러보고.
지고는 못살고. 반드시 끝을 본다. 동물을 죽여본 적이 없다.
칼을 잘 못 놀려서라도 자기 칼로 동물을 죽여본적이 없다.
죽일때는 목을 쳐서 죽인다. ( 찔러서 죽인 적도 없다. )
반드시 끝을 보고.
Last Update
2026-11-05 16:49:5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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